깜짝놀람이 벌써 태어난지 169일째, 엄마는 슬슬 이유식을 준비하고 있어 ㅋㅋ 이유식준비물이 매일 택배배달중이니 준비물 포스팅은 나중에 하도록해
오늘은 UNBOXING 중에 너무 예뻤던 사람을 먼저 소개해볼까 하고

오늘은 UNBOXING 중에 너무 예뻤던 사람을 먼저 소개해볼까 하고
먼저 이러한 세심한 배려에 어머니는 또한 감동하는 유아용품을 택배 배송받으면 종종 이런 문구를 적어두는 센스찬이 업체를 만나곤 하는데, 어머니 입장에서는 이런 것도 향후 재구매의 긍정적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명제 검수 스티커까지 뭔가 더 신뢰할 수 있는 부분!?
하나하나 디테일이 정말 엄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거 같아 나 밤에 열어보고 감성 폭발했나봐><wwww.

요즘 하루평균 2-5택배가 오는데 그중 90%가 깜짝놀랐어..오늘은 100% 페어택배 매일 이유식 준비물로 현관이 북적이는 다른건 나중에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선물포장 요청을 하지 않아도 이렇게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배송되는 각각 포장되어 온다~ 나는 작은 소품을 만들어서 선물하는 걸 좋아하는데 상자는 재활용해도 될 것 같아!리본을 풀면 엄마에게 보내는 메세지..이러다가는 오늘밤 엄마가 운다구?우선 토끼는 드리밍핑크를 샀어!이건 나중에 플레이트 쓰면 국그릇으로 써도 된다고 했어! 사실 이런 실리콘 식기 너무 예쁜데 엄마들 귀찮아서 나중에 락앤락 보관용기 전자레인지 돌려서 데워서 바로 먹인다던데.. 근데 나혼자 밥해먹을때도 반찬통에서 꺼내서 깨끗하게 먹는걸 추구하는 타일이니까.. 우리 아이를 예쁘게 먹이고 싶어서… (이 기분 변하지 않게 ㅋㅋ) 이유식 블로거의 길로 들어가는거야!?ㅋㅋ우선 토끼는 드리밍핑크를 샀어!이건 나중에 플레이트 쓰면 국그릇으로 써도 된다고 했어! 사실 이런 실리콘 식기 너무 예쁜데 엄마들 귀찮아서 나중에 락앤락 보관용기 전자레인지 돌려서 데워서 바로 먹인다던데.. 근데 나혼자 밥해먹을때도 반찬통에서 꺼내서 깨끗하게 먹는걸 추구하는 타일이니까.. 우리 아이를 예쁘게 먹이고 싶어서… (이 기분 변하지 않게 ㅋㅋ) 이유식 블로거의 길로 들어가는거야!?ㅋㅋ토끼 드리밍 핑크는 내가 샀을 때 품절이라 재입고 알림 신청을 해놓고 구매했어!매트는 플라워 – 코지베이지 드리밍핑크 입고 신나서 매트담에 갔더니 코지베이지 품절이었어…?아무튼 이틀 기다렸다가 샀다식기 안에는 용량 눈금이 있다!곰은 마미브라운! 사실 매트는 있으면 예쁜데 진짜 필수 아이템이 아니라서 곰돌이랑 토끼 둘다 어울리는 컬러로 하나만 구매했어!많았으면 이쁘고 좋겠지만…과소비라고 생각했고!(www 이미 많이 소비했는데!?) 합리적으로 잘 골랐다고 자부중 ㅋㅋ곰은 마미브라운! 사실 매트는 있으면 예쁜데 진짜 필수 아이템이 아니라서 곰돌이랑 토끼 둘다 어울리는 컬러로 하나만 구매했어!많았으면 이쁘고 좋겠지만…과소비라고 생각했고!(www 이미 많이 소비했는데!?) 합리적으로 잘 골랐다고 자부중 ㅋㅋ그렇게 최종 선택을 받아들인 로코유 이유식기! 우리 깜짝이가 잘 챙겨 먹길 기대하며 두근두근 이유식 준비중^^그렇게 최종 선택을 받아들인 로코유 이유식기! 우리 깜짝이가 잘 챙겨 먹길 기대하며 두근두근 이유식 준비중^^